8억 5,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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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대야면 보덕리에 자리한 2,300여 평 규모의 남향 숲속 전원부지를 소개합니다. 1960년대 사찰이 있던 자리로, 마을 어르신들의 추억과 지역의 이야기가 깃든 특별한 토지입니다.
주소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야면 보덕리입니다. 토지 면적은 4,497㎡이며, 약 2,268평 규모입니다. 남향으로 배치된 숲속 부지로 조용하고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계획하기에 적합합니다.
1960년대 이곳에는 ‘춘광사’라는 사찰이 있었으며, 당시 목조 건물은 김제 금산사에서 옮겨온 것이라는 마을 어르신들의 구전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옛 대야국민학교 학생들의 소풍 장소로도 이용되었던 곳입니다. 가천대학교 이길여 총장님도 유년 시절의 추억이 담긴 장소로 기억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만큼 지역의 역사가 서린 토지입니다.
조용한 숲속에서 사찰을 연계한 전원카페나 야외 전시공간을 구상하는 분께 어울립니다. 수련원, 명상 공간, 치유센터 등 자연 속 힐링 공간을 계획하는 분에게도 적합합니다. 자연을 가까이하며 글을 쓰거나 그림을 구상하고 싶은 작가와 화가의 창작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수익을 함께 고려하는 실수요 투자 목적의 매수자에게도 관심을 가져볼 만한 부지입니다.
매매 금액은 8억 5천만 원입니다. 실제 이용 및 개발 가능 여부, 인허가 사항, 기반시설과 토지 이용 관련 내용은 계약 전 관계 기관과 현장 확인을 통해 반드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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