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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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신문리에 있는 목조 단독주택입니다. 토지 면적은 198㎡, 주택 연면적은 35.8㎡이며 방 2개와 욕실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매가는 1억 2,000만 원입니다.
1935년식 목조주택으로, 현재 폐가 상태입니다. 거실 기준 서향이며 상수도와 도시가스 인입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오랜 세월을 견딘 서까래가 남아 있습니다. 리모델링이나 기존 건물 멸실 후 신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합일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고 남산공원에서 산책과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강화 작은영화관, 국화저수지, 강화종합운동장 등 문화·체육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입니다. 가까운 곳에 공영주차장 2곳이 있습니다. 담장 일부를 정비하면 차량이 마당 안으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국유지를 활용하고 있어 실제 마당 공간이 더 넓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매매가는 1억 2,000만 원입니다. 매물 소개에서는 가격이 토지 가격 수준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리모델링이나 신축을 계획하는 실수요자, 강화읍 생활권을 선호하는 은퇴 및 세컨드하우스 수요자가 살펴볼 수 있는 주택입니다.
원문에 공개된 중개사무소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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