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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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쪽 한림읍 협재리 인근에 있는 대지 777㎡(약 235평)의 단독주택입니다. 민박업으로 운영 중이며, 폴딩도어를 닫아 독립된 공간으로 나누면 두 가족이 거주할 수 있습니다. 매매가는 5억 7천만 원이며, 제목에 가전·가구·카라반 포함가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대지면적은 777㎡(약 235평), 건축물대장상 연면적은 140.73㎡(약 42.6평)입니다. 본채는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단독주택 약 30평입니다. 별도로 경량철골 구조의 증축 일반창고 약 8.9평과 단독주택 용도의 증축 보조주방 약 3.6평이 있습니다.
마당과 외부 공간이 넉넉하고 2~8대 주차가 가능합니다. 전기차 충전시설, 태양광 설비와 태양열 온수 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15평 비닐하우스는 창고나 텃밭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하지 않으면 철거할 수 있습니다.
현재 숙박업으로 운영 중이며, 민박 손님이 거주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방문 전 사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숙박업을 원할 경우 내부·외부 시설과 가전, 가구, 카라반 등을 무상 양도할 수 있으며, 개인용품과 공구류는 제외됩니다. 매매에 포함되는 시설의 구체적인 범위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택은 주인이 7개월간 직접 거주할 목적으로 현장을 지휘해 지었으며, 공사 단계별 사진을 수백 장 보유하고 있습니다. 잔디 깎기는 자동, 잔디 물주기는 반자동이며, 비닐하우스와 주변 텃밭의 물주기도 자동 또는 반자동으로 관리됩니다.
주변은 단독주택 단지이며, 협재·금능 해수욕장 등 제주 서쪽 관광지와 가깝습니다. 주변이 비교적 한적합니다. 매물 설명에는 연중 축사 분뇨 냄새가 주야간 99% 이상 나지 않는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주택 뒤편과 옆쪽에는 약 200평의 별도 사유지 임야가 있으며, 여러 작물을 조금씩 재배하고 있습니다. 이 임야는 매물 대지와 구분되는 별도 토지이며, 소유자의 동의나 매매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매매나 개발 가능성은 확정된 사항이 아닙니다.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남6길 75-69입니다. 매물 문의는 고흥철()에게 연락할 수 있습니다. 민박 손님이 머무는 경우가 많으므로 방문 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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