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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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윤보선로에 있는 타운하우스입니다. 대지 면적은 180평, 주택 면적은 84평이며 별도 창고 3평이 있습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2017년 6월 사용 승인되었습니다. 매매가는 4억 원입니다.
단지 내 큰 평수 주택으로, 방 6개와 화장실 4개가 있습니다. 방은 1층에 2개, 2층에 4개이며 화장실은 층마다 2개씩입니다. 창고 1개와 외부 CCTV 4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각 방에 에어컨과 붙박이장이 있고, 광파오븐·식기세척기·인덕션·대형 세탁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3kW 태양광 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도시가스를 사용합니다.
둔포에 있는 외국인 타운하우스 단지로 약 40세대가 거주합니다. 조용하고 경치가 좋은 곳이며, 거주자는 외국인과 국내인이 약 7대 3 비율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단지에서 축제가 열리고, 집 앞까지 청소차가 와서 쓰레기를 수거합니다. 청소비와 관리비 등 단지 관련 비용은 없습니다.
타운하우스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과 편의점 두 곳이 있습니다. 둔포면은 차로 약 5분, 테크노밸리와 퍼스트빌리지는 차로 10~15분 거리입니다. 인근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으며 음식과 마트 배달도 가능합니다. 평택 미군기지가 인근에 있고, 자녀가 있는 가정에는 영어를 접할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집주인 직거래 매물입니다. 현재 전세 세입자가 2년째 거주 중이며, 전세를 안고 매매하는 조건과 실투자금 약 7천만 원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빠른 입주를 원할 경우 세입자와 입주 관련 이야기를 해두었으며, 세입자가 집을 구하는 데 최대 2개월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매매가는 4억 원으로, 글에는 기존 가격이 4억 9천만 원에서 4억 7천만 원, 4억 5천만 원, 4억 2천만 원을 거쳐 마지막으로 4억 원까지 조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분양가는 6억 원대였으며, 같은 단지의 현재 시세보다 약 1억 원 낮춘 가격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같은 단지 같은 평형 매물이 5억 원대에 나와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집주인 직거래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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