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2,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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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화전리 전원단지에 있는 2021년 준공 목조주택입니다. 매매가는 4억 2,800만 원이며, 대지 406㎡(123평)에 건물 124.02㎡(37.5평) 규모입니다. 건물은 1층 약 24평, 2층 약 13.5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지 123평 외에 도로 지분이 별도이며, 진입로 입구 쪽 텃밭 공간은 소유주와 협의해 약 3년간 무상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용문역과 용문읍 생활권까지 차량으로 약 5~7분 거리입니다. 용문국민체육센터와 생활체육공원이 가까우며, 주택에서 화전2리 지방도까지 약 120m, 버스정류장까지 약 350m입니다. 단지 안에는 폭 약 6m의 시멘트 포장도로가 접해 있고 도로 지분도 확보되어 있습니다.
주택과 마당은 비교적 평탄하게 조성되어 있으며 주변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집 앞쪽은 시야가 막히지 않는 전망을 갖췄습니다. 집 앞에 넓은 데크가 있고, 마당과 이어지는 썬룸은 거실과 분리된 공간으로 휴식이나 손님맞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썬룸에는 샹들리에와 보조조명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1층 약 24평에는 방 1개, 넓은 거실, 주방, 욕실 1개, 다용도실이 있습니다. 거실과 주방은 연결된 구조이며, 창이 넉넉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에어컨과 실링팬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2층 약 13.5평에는 방 2개, 거실, 욕실 1개가 있습니다. 2층 거실에는 삼성 시스템 에어컨과 평상, 맞춤 제작 책장이 있으며, 양쪽 침실에는 옷장과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욕실에는 창가 쪽 매립형 욕조가 있습니다. 집 가까이에 밤나무가 있어 2층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주택 뒷마당에 텃밭을 가꿀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진입로 입구 쪽에도 별도의 넓은 텃밭 공간이 있습니다. 집 옆 텃밭에서는 옥수수, 방울토마토, 배추 등을 재배해 수확해 왔습니다. 입구 쪽 토지는 소유주와 협의해 약 3년째 무상으로 사용 중이며, 매매 대상 토지에 포함되는지와 향후 사용 조건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전원생활을 위해 입주한 주택들이 함께 조성된 단지입니다.
난방은 LPG 벌크탱크 방식이며, 벌크로리 차량이 탱크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지불합니다. 개별 지하수와 개별 정화조를 사용하며, 상수도 연결이 가능한 지역입니다. 공동관리비는 별도로 없습니다. 내부와 외부는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으며, 큰 공사 없이 실거주를 고려할 수 있는 상태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사용승인일은 2021년 6월 1일로 표기되어 있고, 별도 기재된 준공일은 2021년 7월 13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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