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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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마을 끝자락에 자리한 시골집입니다. 집 앞에는 작은 계곡이 흐르고 칠보산이 보이며, 마을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한적합니다. 바로 옆에는 다른 주택 한 채가 있습니다.
토지는 총 504평이며, 이 가운데 전 306평과 대지 198평으로 구성됩니다. 주택 건평은 26평입니다. 매매가는 1억 6천만 원입니다.
실내에는 방 3개, 거실과 주방, 뒷베란다,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택 주변에는 5평 규모 창고 2동, 외부 화장실, 하우스 1동, 주차장과 현관 앞 데크가 있습니다. 하우스 면적 표기는 원문에 “15-6”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창고 옆에는 겨울에도 야외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가마솥과 아궁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장독대를 놓을 별도 공간도 있습니다.
태양광 전기, 농촌전기, 기름보일러와 상수도를 갖추고 있으며 경영체 등록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집 주변에는 과실류 약 20여 종이 심어져 있어 계절에 따라 열매를 수확할 수 있습니다.
주소는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이며 매매가는 1억 6천만 원입니다. 연락은 댓글 또는 쪽지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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