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9,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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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의령군 화정면 석천리에 있는 전원주택입니다. 매매가는 2억 9,500만 원입니다. 주택 면적은 25평 정도이며, 대지 약 150평과 농지 약 450평을 합쳐 토지는 약 600평입니다. 대지와 농지는 서로 붙어 있습니다.
방 한 칸과 방 크기 정도의 다락, 다용도실, 주방, 거실, 썬룸, 화장실 두 칸이 있습니다. 대형 비닐하우스 두 동과 저온창고, 각종 농기계가 있습니다.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물을 밭 끝부터 정원과 잔디밭까지 보낼 수 있도록 여러 밸브를 설치했습니다. 스위치를 켜서 물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과실수와 정원수가 있습니다. 텃밭과 과수 재배를 원하는 분에게 적합한 구성입니다. 겨울에도 여러 작물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진입 도로에서 집까지 이어지는 도로는 모두 군유지입니다. 약 6대 주차가 가능한 공간을 거의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농어촌공사가 마을 주차장으로 포장한 곳입니다.
매도인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단열이 잘되고 누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수도는 광역상수도이며 일반 전기와 농사용 전기가 들어와 있습니다. 매도인은 건축·인테리어 목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매 계약 특약으로 1년 주택 하자 보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낮은 산으로 둘러싸인 청정 지역이며 본 마을에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주변에 현재 네 가구가 거주합니다. 면사무소 소재지까지 약 3분, 의령읍까지 약 20분, 진주 중심가와 진주 대곡면까지 각각 약 30분, 약 15분 거리입니다. 지수·군북 나들목까지는 약 15분입니다. 택배와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고 중국집 배달도 됩니다. 응급실과 병원 이용에 큰 불편이 없다고 매도인은 밝혔습니다.
농지는 1,000㎡ 이상이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매도인은 본인과 배우자가 농업 관련 지원으로 연간 약 530만 원을 받고 있으며 지원 규모는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과 혜택은 자격 및 관련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매수인에게 승계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매도인은 바로 옆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며 현재 거주 중인 주택을 매도합니다.
주인 직거래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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