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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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봉소리에 있는 전원주택 매물입니다. 토지는 481㎡(약 145평), 주택 연면적과 건축면적은 각각 26㎡입니다. 방 1개와 욕실 1개가 있으며, 즉시 입주할 수 있습니다.
교동대교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있습니다. 농막으로 약 7년간 사용해 연식이 다소 있으나 사용하는 데 문제는 없습니다. 북녘땅을 조망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토지는 보전관리지역에 있으며 성장관리계획구역의 주거형 구역에 해당합니다. 건폐율은 최대 50%까지 가능합니다. 매매가는 9,700만 원이며, 평당 가격은 약 67만 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주말농장이나 텃밭, 전원주택지로 활용할 수 있는 토지입니다.
건축물 용도는 ‘그 밖에 토지의 정착물’이며 위반건축물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사용승인일은 2018년 2월 3일입니다.
원문에 공개된 중개사무소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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