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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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392-1에 자리한 단독 농가주택입니다. 매매가는 9,500만 원이며, 주택과 인접한 넓은 토지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매물입니다.
주택 연면적은 66㎡이고 방 3개와 욕실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토지 면적은 2,631㎡입니다.
남서향 구조로 햇볕이 잘 들며, 주택 앞에 넓은 들판과 푸른 산이 펼쳐져 있습니다. 주변으로 아름다운 강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택이 자리한 대지는 약 91평이며, 바로 곁에 약 705평 규모의 농지인 전 392번지가 붙어 있습니다. 전체 토지는 약 796평으로, 텃밭이나 영농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주택은 1992년에 승인된 시멘트 블럭조와 스라브 지붕 구조이며, 주택 규모는 약 20평입니다.
현재 구조를 바탕으로 취향에 맞게 리모델링하거나 증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상수도가 이미 인입되어 있어 주택 이용에 필요한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택과 인접한 약 705평의 농지를 활용해 텃밭을 가꾸거나 영농 활동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주거 공간과 농지 공간을 함께 찾는 분에게 적합한 구성입니다.
대지와 농지를 합한 토지 면적은 약 796평이며, 토지 면적이 넉넉해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당에는 차량 2대까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택 형태는 단독주택이며, 방 3개와 욕실 1개, 주택 연면적 66㎡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지 면적은 2,631㎡입니다.
매매가는 95,000,000원입니다. 소재지는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392-1입니다.
안동 도산면의 전원적인 환경에서 주택과 넓은 농지를 함께 활용할 수 있으며, 리모델링과 증축을 고려할 수 있는 농가주택입니다.
원문에 공개된 중개사무소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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