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9,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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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숲속에 자리한 조용한 전원주택입니다. 매매가격은 기존 2억 5천만 원에서 1억 9천만 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토지 면적은 정확히 1,299평이며, 주택은 두 채로 각각 25평과 19평입니다. 두 주택은 위아래로 독립적으로 자리하고 있어 각자의 생활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토지는 마을과 적당히 떨어져 있습니다. 2차선 도로 옆을 지나 조금 올라가면 산자락 아래에 토지와 주택이 있으며, 위아래로 간섭을 받지 않는 독립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깊은 산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실제로 오지는 아니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주변에는 현재 다른 집이 들어와 있지 않아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누릴 수 있습니다. 집 안으로 들어오면 숲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도 마을과 지나치게 멀지 않아 생활 편의성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차량으로 5~10분 이내에 하나로마트, 은행, 보건소, 내과의원, 약국이 있으며 학교도 있습니다. 대중교통인 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무주도 가깝습니다. KTX 김천구미역까지는 차량으로 30분 이내 거리입니다.
2차선 도로로 나오면 주변에 마을이 있고 가까운 곳에 편의시설도 있어, 숲속의 독립적인 생활과 일상적인 생활 편의를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 고립되지 않은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쿠팡 택배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농업용 전기와 지하수가 설치되어 있고, 창고와 작업실, 저온저장고도 갖추어져 있어 가족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주택 두 채가 위아래로 독립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생활하며 각자의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거주자의 성향에 따라 한 채는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다른 한 채는 개인의 필요에 맞춰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맨 위쪽 집 위 토지에는 제법 큰 밤나무가 자리하고 있으며, 윗쪽 산자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명상이나 산책을 하기에도 좋은 공간입니다.
현재 가족들이 거주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과실수와 밤나무, 호두나무 등이 인위적이지 않게 숲속 분위기와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조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호두나무는 수확 후 수익도 제법 있었습니다.
크게 농사를 짓지 않더라도 밭농사나 텃밭을 가꿀 수 있으며, 토지의 활용 용도도 다양해 여러 방식으로 이용하기 좋습니다.
전원생활을 준비하면서 주변 집과 지나치게 멀지는 않으면서도 독립적인 공간을 찾는 분께 적합한 곳입니다. 숲속의 조용한 터와 두 채의 집, 평온한 분위기를 갖춘 김천시 부항면 전원주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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