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4,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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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 사평면 주산리 전원마을에 자리한 전원주택입니다. 대지는 188평이며, 본채와 분리된 별채 찜질방이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매매가는 2억 4,500만 원이고, 별도의 밭 102평은 필요할 경우 2,500만 원에 함께 매매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직접 건축을 의뢰하면서 자재와 나무까지 꼼꼼하게 알아보고 지은 집입니다. 건축비가 크게 오른 현재에는 비슷한 품질의 전원주택을 짓기 어렵다는 판단으로, 토지 매입과 건축에 약 3억 원을 지출한 집을 직장 문제로 서울로 옮기게 되어 매도하려고 합니다.
건축한 지 오래되지 않아 수선할 곳이 거의 없으며, 매매 후 추가로 큰 비용을 들일 필요가 없도록 관리해 왔습니다.
본채에는 거실, 안방, 부엌, 화장실이 있습니다. 본채와 별도로 증축한 별채 찜질방에는 방과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외부에는 사각정이 있어 식탁과 집기류를 두고 식사할 수 있으며, 주차장과 함께 외부 식사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바비큐와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은 외부에 두 곳 있습니다. 내부 주방은 거의 사용하지 않아 새것처럼 관리되어 있습니다.
마당에는 나무와 잔디가 잘 관리되어 있고, 각종 공구류와 잡동사니를 보관할 수 있는 창고도 있습니다.
광주에서 가까운 편이며 화순 전남대학교병원도 가까워 은퇴 후 거주지나 주말 세컨드하우스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가족과 친척들이 주말마다 방문해 바비큐 파티를 하고 머물 정도로 사용해 온 집이라 가족 단위 주말 주택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전원마을로 조성된 곳으로, 은퇴 후 이주해 거주하는 분들이 함께 살고 있어 편안하게 거주하기 좋습니다.
주택 매매가는 2억 4,500만 원입니다. 별도로 밭 102평을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2,500만 원에 함께 매매합니다.
화순은 세컨드홈 대상 지역으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각종 세금 혜택이 있다는 내용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관련 적용 여부와 세부 조건은 계약 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로 문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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