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4,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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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성산면 관음리, 대관령 자락의 자연환경과 사계절의 운치를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입니다. 매매가는 6억 4천만 원이며 금액은 협의 조정할 수 있습니다. 토지 총 580평에 주택 33평 규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택은 남동향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일반목구조로 2016년에 준공되었습니다. 내부에는 방 3개, 거실, 주방, 보조주방, 욕실 2개, 다용도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외부에는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보일러실이 별도로 있고, 현무암 데크와 CCTV, 창고, 화덕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토지는 총 580평으로 대지 205평과 전 375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획관리지역입니다. 넉넉한 텃밭과 마당을 활용할 수 있고, 추가 건축이나 다양한 공간 활용을 고려하기에도 좋은 규모입니다.
2면 도로에 접해 있어 주택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합니다. 차량으로 강릉IC까지 약 6분, 강릉 시내까지 약 15분 정도 소요되어 전원생활의 여유를 누리면서도 생활권 접근성이 좋습니다.
주변보다 높은 지대에 자리해 시야가 탁 트여 있으며, 멀리 수평선까지 바라볼 수 있는 개방감이 큰 매력입니다. 남동향 주택과 넉넉한 580평의 토지가 어우러져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주택과 주변 시설은 최상의 상태로 관리되어 있습니다. 아침에는 새소리를 듣고 저녁에는 마당에서 불을 피우며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삶의 공간입니다.
꽃이 피고 열매가 익으며 직접 키운 채소가 식탁에 오르는 집입니다. 여름이면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가 들리고, 운이 좋은 날에는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이면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코스모스가 피어납니다.
넉넉한 텃밭에서는 고추와 각종 채소를 직접 키울 수 있으며, 마당에는 오랜 시간 가꿔온 나무와 감나무를 비롯한 유실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수확한 채소로 마당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고, 장작 화덕에 고구마를 넣어 구워 먹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습니다. 집주인의 정성과 애착이 담긴 마당과 토지에서 어떤 전원생활을 할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주택입니다.
넓은 마당은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으며 주택 앞쪽에는 넓은 현무암 데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실내는 높은 천장과 노출 목재 구조로 개방감이 좋고, 주방도 원목 느낌으로 꾸며져 전원주택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아늑한 욕실과 함께 실용적인 주거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입구로 이어지는 길에는 계절에 따라 코스모스가 피어나고, 레트로한 우체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당 한편에서는 가족이나 지인들과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으며, 저녁에는 조용히 불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전원생활을 꿈꾸지만 너무 외진 곳은 부담스러운 분, 넓은 마당과 텃밭을 원하는 분, 세컨하우스를 찾는 분께 잘 어울립니다. 반려견과 넉넉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싶은 분이나 향후 추가 건축과 토지 활용까지 생각하는 분께도 적합합니다.
잘 지어놓고 잘 가꾸며 관리해 온 집입니다. 사진보다 직접 방문해 마당에 서보면 주택의 분위기와 개방감을 더욱 잘 느낄 수 있습니다.
매매가는 6억 4천만 원이며 금액은 협의 조정 가능합니다.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내용은 집주인 직매 전화번호 으로 문의해 주세요.
시골집, 촌집, 전원주택, 단독주택, 세컨하우스, 토지 매매와 임대 정보를 찾는 분들에게 참고할 만한 매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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