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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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포지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입니다. 2차선도로 바로 옆에 있어 차량 진출입이 편리하며, 주택 주변으로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매매가는 1억 원이며, 총 토지 면적은 727㎡, 주택 연면적과 건축면적은 각각 74㎡입니다. 전용면적도 74㎡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 2개와 욕실 1개, 주방, 거실, 창고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대지에는 화단과 텃밭, 하우스가 있어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방바닥은 다시 시공했으며 보일러도 새로 설치했습니다.
건축면적은 약 22평, 대지면적은 약 220평입니다.
주택은 가로림만 해안가와 인접해 있으며, 가로림만 바다는 주택 서쪽 및 북서쪽 방향으로 넓게 펼쳐져 있어 바다 풍경을 조망하기 좋습니다.
주택에서 가로림만과 서해바다까지의 거리는 약 2km입니다. 가로림만은 조석 간만의 차가 커서 물이 빠지면 넓고 완만한 갯벌이 드러나며, 다양한 해양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태안반도 북부 이원면에 자리해 한적하고 평화로운 어촌과 농촌 마을의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대규모 상업 시설이나 관광지와 거리가 있는 조용한 환경으로,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전원생활을 계획하기에 적합한 입지입니다.
농협과 하나로마트는 약 1km 거리에 있습니다.
학암포해수욕장과 신두리해수욕장은 각각 약 7km, 구례포해수욕장은 약 7.5km 거리입니다.
만대항은 약 12km, 태안 시내는 약 12km 거리에 있습니다.
가로림만 연육교는 태안군 이원면 내리 만대항과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해상교량 2.65km와 접속도로 2.96km를 포함해 총연장 5.61km를 건설하며, 총사업비는 3,113억 원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가로림만 바다 국가해양정원 조성 사업은 태안군 일원의 159.85㎢ 갯벌을 대상으로 하며, 갯벌 생태계 복원과 함께 해양정원센터, 생태탐방로, 해양힐링숲, 생태학교, 해양문화예술섬, 점박이물범 전시홍보관 등이 추진될 계획입니다.
갯벌을 보전하면서 육지에 관광과 휴양, 교육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본 주택 매매 문의는 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문에 공개된 중개사무소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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