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5,000만원
조회 2 · 관심 0 · 댓글 0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에 위치한 정남향 목조 전원주택입니다. 매매와 전세를 함께 진행하며, 먼저 계약되는 조건으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매매가는 4억 5천만 원이며, 전세가는 3억 3천만 원입니다. 입주 시기는 협의할 수 있으며 주인 직거래로 진행합니다.
2021년 10월 준공된 목조 단독주택으로, 실제 거주하면서 누수나 결로 문제 없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창호의 방음과 단열이 좋고, 내·외부 모두 신축급으로 깨끗하게 관리했습니다. 외벽 도색도 다시 완료한 상태입니다.
연면적은 약 32평이며, 대지는 89평입니다. 도로지분 23평을 포함하면 총 토지 면적은 112평입니다. 토지와 건물은 단독 등기되어 있고 계획관리지역에 해당합니다. 차량은 2대까지 주차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에어컨과 인덕션이 설치되어 있으며, LPG 자동충전 방식을 사용합니다. 상수도를 사용하고 정화조는 자동정화 방식입니다. 단열과 방음이 잘되는 창호를 갖추었고, 집 안팎을 깨끗하게 관리해 왔습니다.
서종IC까지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이며 서울 동부권으로 접근하기 편리합니다. 잠실 방면 직행버스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입구에서는 초등학교 스쿨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가까운 곳에 벽계천이 있어 산책과 자연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조용하면서도 외진 느낌이 적은 마을입니다.
화려한 전망을 내세우는 집이라기보다 조용한 자연 속에서 생활의 편리함과 안정감을 누릴 수 있는 주택입니다. 주변 이웃들이 좋고 단지 내 도로가 정돈되어 있습니다. 전선도 보이지 않도록 지중화되어 있어 단지 전체가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앞집과의 거리가 넓고 탁 트인 전망을 가진 집은 아닙니다. 다만 실제 생활에서 서로 마주치거나 불편했던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전원주택을 새로 지으려면 토지 구입부터 설계, 토목, 인허가, 건축과 조경까지 예상하지 못한 추가 비용과 시간이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주택은 이미 안정적으로 지어져 있으며 실제 거주를 통해 단열과 누수 등의 상태를 확인한 집입니다. 새로 집을 짓는 부담 없이 전원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정확한 상세 주소는 현재 거주자가 있어 실제 방문 일정을 정하신 분께 안내드립니다. 단순한 주소 확인보다는 매매 또는 전세를 구체적으로 검토하시는 분의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사진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직접 방문해 주택의 관리 상태와 주변 분위기, 생활 동선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매매와 전세 조건에 대해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