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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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통정리에 위치한 한옥 주택을 전세로 임대합니다. 리모델링이 완료된 아늑한 시골집으로, 조용한 환경에서 힐링하며 생활하기 좋은 매물입니다.
토지 약 200평에 주택 약 20평 규모입니다. 전세 금액은 1,000만 원입니다. 한옥으로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있으며, 방 2개와 부엌 겸 거실, 욕실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택에는 텃밭이 마련되어 있고 마당도 넓어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즐기기 좋습니다. 내변산이 바라보이는 전망과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주소 이전이 필수 조건입니다. 주소 이전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임대가 진행되지 않으며, 실제 거주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올해 10월 또는 11월에 계약한 뒤 11월에 입주하거나, 늦어도 12월까지 입주할 수 있는 분만 가능합니다. 입주 시 주소 이전과 실거주가 모두 가능해야 합니다.
변산해수욕장까지는 차량으로 약 20분, 부안 시내까지는 약 15분 거리입니다. 조용한 시골 생활을 원하면서도 해수욕장과 시내를 이용하기 좋은 입지입니다.
부안군에서 리모델링된 한옥과 넓은 마당, 텃밭이 있는 주택을 찾고 계시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주소 이전과 실거주가 가능한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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