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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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귀촌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전원주택입니다. 경북 청도군 각북면 금천리에 위치하며, 매매가는 1억 7천만 원입니다.
대지 면적은 198평, 주택 면적은 22평입니다. 벽돌로 지은 주택으로 2015년에 준공되었습니다.
방 2개, 거실, 주방, 화장실 1개, 다용도실, 창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별도로 6평 규모의 이동식 목조주택과 데크가 있으며, 주택 지붕에는 3k 태양광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마을과 약간 떨어져 있어 프라이버시가 확보되며, 정남향의 아담한 규모 주택입니다. 마당 전체가 블록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어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택과 접한 임차 텃밭 약 340평까지 승계하면 제철 채소를 직접 재배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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