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만원
조회 11 · 관심 0 · 댓글 0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마산리에 위치한 체류형쉼터입니다. 거래 유형은 매매이며, 매매가는 8,000만 원입니다.
총 토지 면적은 337㎡이며, 주택 연면적과 건축 면적은 각각 33㎡입니다. 토지는 약 102평, 주택은 약 10평 규모입니다.
단독주택 형태로 방 1개, 거실, 주방, 욕실 1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화조와 수도, 전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축대가 조성되어 있으며, 겨울에 채소를 가꾸거나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도록 만든 비닐하우스 1동이 있습니다. 컨테이너박스로 만든 다용도실과 텃밭 겸 정원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바다까지의 거리는 약 1.5km입니다. 농협과 하나로마트, 초등학교, 중학교가 약 700m 거리에 있으며, 원북면 소재지도 약 700m 거리에 있습니다.
꾸지나무골해수욕장은 약 10km, 신두리해수욕장은 약 8km, 구례포해수욕장은 약 9km, 학암포해수욕장은 약 10km 거리에 있습니다. 만대포구는 약 11km, 태안항은 약 11km, 만대항은 약 12km, 태안 시내는 약 8km 거리입니다.
가로림만 국가해양공원 조성과 가로림만 교량 건설사업이 완공되면 수혜지역으로 기대되는 곳입니다. 가로림만 교량 건설사업은 태안군 이원면 내리 만대항과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해상교량 2.65km와 접속도로 2.96km를 포함해 총연장 5.61km를 건설하며 총사업비 3,113억 원이 전액 국비로 투입되는 사업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은 159.85㎢ 규모에 2,448억 원을 투입해 생태자원을 활용하고 자연과 사람, 바다와 생명이 공존하는 해양생태 힐링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화산맥이 가로림만을 향해 뻗어 내려가는 지형이며, 인근에는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가로림만 갯벌이 있습니다.
이화산 임도나 주변의 지대가 높은 곳에 오르면 쌍도, 구도항, 도내나루터 등 서해안 특유의 리아스식 해안 풍경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마산리 하단에는 시우치저수지가 있어 잔잔한 수변 경관을 제공합니다. 마을 주변을 흐르는 반계천은 나뭇가지 모양으로 뻗어 있으며, 하천 좌우로 완만한 농경지와 임야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임야 비율은 약 53.5%로 소개되어 있으며, 주변에서 전형적인 시골 마을의 평화로운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본 주택 문의:
원문에 공개된 중개사무소 정보입니다.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