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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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에 위치한 남향 2층 단독주택입니다. 매매가는 1억원이며, 연면적은 160.03㎡, 대지면적은 143㎡입니다.
방 7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승인일은 1992년 8월 5일입니다. 남향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관리 상태가 양호합니다.
전 세대에 도시가스가 설치되어 있으며 1층과 2층의 출입문이 분리되어 있어 사생활 보호에 유리합니다. 현재 1층은 임대 중으로 임대수익이 발생하고 있으며, 2층은 독채 구조로 비어 있어 실입주가 가능합니다.
2층에서 직접 거주하면서 1층 임대수익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실거주 목적이나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 분께 적합한 매물입니다. 집주인이 타 지역에 거주해 관리가 어려워 시세 대비 저렴한 급매 조건으로 나온 주택입니다.
주소는 부산광역시 북구 시랑로141번길 24-5 (구포동)이며, 매매가는 10,000만원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에 공개된 중개사무소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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